트위터에서 시작된 오픈 소스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로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각종 레이아웃,

버튼, 입력창 등의 디자인과 기능을 CSS와 JavaScript로 만들어 놓은 것

부트스트랩 프레임워크는 글자, 인용문, 목록, 표, 입력폼, 버튼, 이미지, 아이콘 등의 자잘한 것뿐만 아니라, 드롭다운 메뉴, 내비게이션 바, 버튼, 탭, 리스트, 페이지 이동 바, 알림 메시지, 썸네일, 진행 바 등의 웹 페이지에서 많이 쓰이는 요소를 거의 전부 내장하고 있다. 이 때문에 웬만한 웹 페이지는 부트스트랩의 CSS와 JavaScript 관련 사항만 설치하고 미리 지정된 CSS 클래스나 JavaScript 함수만 불러오면 트위터에서 쓰는 것과 비슷한 디자인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었다. 다만 v5 버전에서는 트위터의 디자인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PC용 디자인뿐 아니라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용 디자인을 반응형으로 한번에 지원한다. 이 때문에 디자인 소요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고, 여러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위한 크로스 브라우징에 골머리를 썩일 필요가 없어졌다. 크로스 브라우징을 위한 각종 핵도 들어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화면 해상도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정렬되는 "그리드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웹 페이지로 데스크탑, 태블릿, 스마트폰 모든 기기에서 무리없이 보게 만들 수 있다. 즉

반응형 웹을 지원한다는 의미이다.

심지어 이게 오픈 소스다. 라이선스는MIT 허가서를 사용하는데, 소스 코드 공개의 의무가 없어 재배포 면에서는 GPL보다 휠씬 자유로운 라이선스이다.

단, 같이 들어 있는 Glyphicon 아이콘은 CCL BY 3.0을 사용하므로 출처를 밝혀야 한다.

소스까지 오픈되어 있다 보니 여기서 파생된 프로젝트만 해도 수천 개가 넘어간다.

데이터의 전송에 따른 데이터의 손실 유무

스테이트 리스가 일어난다는 가정하에

클라이언트가 데이터를 서버로 가져가면 서버는 그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다가

클라이언트와의 연결이 끊어 졌을 때 보관해둔 데이터는 삭제한다.

하지만 서버가 데이터를 남겨 주고자 할 때에는 서버는 데이터를 세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