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컴퓨터를 임대 할 때 방식
컴퓨터가 여러대 들어있는 서랍에서
컴퓨터의 공간을 가상화 해서 나눈것의 일부를 임대받는다
임대 받은 컴퓨터 한대의 작은 공간을 임대 받는것
그렇게 임대받은 작은 컴퓨터라도 아이피는 컴퓨터 한대당 같은데
이걸 다같이 쓸 순 없으니, 게이트 웨이를 하나 받아서
개인 ip를 부여받는다.
VPC (가상의 개인영역), 서브넷
하나의 VPC에 서브넷이 최대 4개 들어간다.
기본은 네개가 전부 만들어짐
임대하면 하나의 VPC에 4개의 서브넷이 만들어진다.
서브넷 하나에 우리가 대여한 컴퓨터 영역이 들어간다.
임대를 하나 더하면 VPC를 하나 만들지 쓰던걸 쓸지 고를 수 있다.
또한 서브넷 또한 어디 넣을지 설정할 수 있다.
대여 할 때 마다 선택하여야 한다.
같은 서브넷 끼리는 사설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있다.
같은 서브넷은 같은 대역대의 IP를 가진다.
즉 서브넷은 같은 공유기로 묶여있는 셈이다.
만약 A B C 컴퓨터를 대여했다고 가정하고
A와 B가 같은 서브넷에 들어갔다면
A = 172.16.0.5
B = 172.16.0.6
처럼 IP가 들어가고
C는 다른 서브넷에 들어갔으니
172.16.1.5처럼 들어간다
즉 같은 서브넷은 마지막 숫자만 다르다
다른 서브넷은 가운데 숫자가 다르게 들어간다.
이 하나의 서브넷은 225개의 컴퓨터만 가질 수 있다.
이런것들을 사설망이라고 부른다
서브넷을 나누는 이유는 사용하는 공간을 분리하기 위해서 인데, 이는 보안때문이다.
서브넷에 들어있는 하나의 컴퓨터는 DB를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DB는 서버가 쓰는 거니까 하나의 컴퓨터가 서버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외부에서 요청할 때는 로드 밸런서의 IP로 요청한다.
서브넷은 만들 때 public 서브넷으로 만들어진다.
이 공유 서브넷은 로드 밸런서에 붙을 포트를 열어줘야 한다.
보통은 80을 연다. 로드밸런서가 80이라서
업데이트 (블루 그린 배포)
기존 서버를 업데이트 하는게 아니라 (하면 그동안 서비스를 못함)
무중단 업데이트 하려고 임대를 두개정도 더해서
그 두개의 컴퓨터를 서브넷에 넣고 업데이트를 하고
로드 밸런서의 이벤트위치를 기존에서 두개 대여한대로 바꿈